만화같은 디자인이 예쁘다. 반복된 맵과 전투지만 다양한 대화와 각종 성장 요소로 안 지겹다. 하데스가 길을 비켜주고 페르세포네를 지옥으로 데려갈 때, '드디어 게임을 마쳤다'는 성취감이 온 몸을 휘감았다.
제작자 원동연
김단하, 김리을
시즌 2를 기대한다.
귀한 넥타르를 누구한테 줄지 파악하기 위해 작성했음
사랑하면 저런 얼굴이구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