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속편 빨리 나와라!
차분히 감상할 수 있는 나이가 된 게 서글픈 점도 있다.
숙제로 보기 시작해서, 감동으로... 너무 늦게 봤군.
수작이다. 웨스 앤더슨 생각이 난다. 이창희 감독의 다른 작품도 봐야겠다.
언제봐도 눈을 뗄 수가 없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