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집콕 생활을 잊게 해 주는 시원한 여름 액션 영화... 고인이 된 폴 워커를 다시 봐서 좋고, 제시카 알바 리즈 시절을 봐서 좋고 😍
뛰엄 뛰엄 봤지만...좋았다
달리는 말의 기수는 바꾸지 않는다!
'1941년에 나온 흑백 영화인데 뭐가 그리 재밌을라고...' 하고 봤다가 허를 찔렸다. 몇 번 더 봐야겠다.
홍상수의 영화 스태프에서 감독 김초희로!
영화도 영화지만 노크 노크에서 눈여겨 봤던 아나 데 아르마스가 좋은 연기를 선보여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