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풍 스타워즈...새롭지만 단편들 묶음이라 이야기의 연속성은 없다.
'유치하겠지'란 마음으로 보기 시작했는데...수작이다. 오랜만에 본 짐 캐리도 반갑고 😀
멋있는 순자~~
현대전을 다루는 매체들에 큰 영향을 줬다는 작품을 이제야 봤다. 전쟁 영화로 수작이다 (미국의 시각으로). 대배우들의 젊은 시절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노년의 소설가가 차분히 말하는 이 강연은 아무 것도 노트하지 않고 편안히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