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본 후유증이 크다 😌
누구나 경험했고 영원을 약속하며 불꽃처럼 타올랐던 청춘의 첫사랑과 이별을 아주 잘 표현했다. 주, 조연들의 연기 빈틈이 없다. 정지현 연출, 권도은 작가가 협업한 첫번째 작품인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가 궁금해진다.
안도 다다오의 주요 건축물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부디 암을 극복하고 건강하시길...
참신한 소재를 뻔하게 풀었지만...교육 현실을 반영한 재밌는 영화였다.
이명현 박사
CODA는 children of deaf adult의 준말...감동적인 가족 영화이며 주인공인 에밀리아 존스의 행보가 기대된다.
'크리스퍼가 온다' 책을 읽고, 이 다큐를 보면 금상첨화...훌륭한 CG, 연출...강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