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 로드 & 크리스토퍼 밀러 작품은 믿고 본다. 이 영화에서는 상상력을 동원해 레고 브릭을 갖고 논다는 느낌을 극대화했다. 다음엔 레고 배트맨을 봐야지~~
심채경 박사가 쓴 '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를 읽고 싶다.
연세대 천문학과 이석영 교수
김용 세계관을 유쾌하고 창의적으로 풀었다.
공화국에서 제국으로의 변화를 세세하게 잘 풀어냈다. 오더 66의 충격은 아직 가시지 않는다. 오메가의 능력은 뭘까? 시즌 2에서 밝혀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