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3일 목요일

프렌치 디스패치 (The French Dispatch of the Liberty, Kansas Evening Sun)

웨스 앤더슨 감독의 영화를 다 봐야겠다



지금 우리 학교는

10대들의 철없고 불안전한 감정선을 잘 살렸다. 공간이 학교로 한정되었음에도 교내의 다양한 시설들을 적절하게 이용하였다. 부산행, 킹덤을 잇는 대표 좀비물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