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사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에 경의를 표한다. 《총, 균, 쇠》, 《대변동》까지 봤으니 《문명의 붕괴》, 《어제까지의 세계》 남았다.
화끈한 액션도 없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토리도 없는데...
계속 보게 만드는 힘은...결말이 궁금해서?
액션이 살아있네, 살아있어!
오랜만에 비명지르면서 봤네 ㅠㅜ
윶님 때문에 눈을 뗄 수가 없구나~~